안산세무서는 2018.6.1.(금) 오전 10시 안산세무서 4층 소회의실에서 제8기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사・나눔회계사」 18명에 대한 위촉식을 거행하였다.
안산세무서는 한국세무사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추천을 받아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재능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세무대리인을 「나눔세무사・나눔회계사」로 선발하였으며,
이들은 2020.5.31.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안산세무서장은 위촉장을 교부하면서 「나눔세무사・나눔회계사」 들에게 영세납세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세납세자지원단」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납세자에게 세금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나눔세무사・나눔회계사」를 말하며 무료세무자문(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 재산제세는 제외),
창업자․폐업자 멘토링,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통하여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원대상은세무대리인이 선임되어 있지 않은 모든 개인사업자 및 영세중소법인
(수입금액 3억원, 자산총액 5억원, 자본금 5천만원 이하), 사회적 경제기업, 장애인 사업장이며
도움을 받고자 하는 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신청하거나,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