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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세무서, 청렴 문화 실천 방안 역사에서 찾다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6.08.26.
  • 조회수899

□ 부정청탁금지법 특별교육 및 실천대회

북전주세무서(서장 신재용)는 2016.8.25.(목)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 특별교육 및 실천을 결의하였다.

- 오는 9월 28일 이법 시행에 앞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에서 신 서장은 공직자의 기본임무요, 모든 선의 근원이요, 덕의 근본인 청렴과 애민정신의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공직자의 바이블격인 ‘목민심서’ 읽기운동을 펼쳐나가자고 제의하면서 ‘꿈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는 함께하는 청렴 “Together On Dream" 자체 제작 동영상 시청과 조직의 비젼을 제시하였다.

- 아울러 지난 10일 본청에서 열린 전국관서장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전 직원들에게 설명하며 하반기 추진업무도 차질없이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이날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문화해설가(김명례 강사)를 초청하여 “풍패지향, 전주를 말하다” 라는 주제로 전주의 역사공부도 하였다.

□ 이어 이달의 체납, 친절, 열정공무원을 선정하여 상장을 수여하고 칭찬과 격려를 하였다.
- 북전주세무서는 매달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직원을 발굴 표창하여 직원 사기를 북돋우고 있다.

□ 또한, 직장과 가정의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한 하계휴가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 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소통 이벤트로 전 직원들과 내방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스티커 부착 방식으로 우수작을 선정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 한편, 북전주세무서는 국선도, 우쿨렐레, 영화 동호회 등 각종 동호회 명칭 앞에 “청렴” 문구를 넣어 깨끗한 청렴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