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서장 나정엽)는 2017.01.02(화) 2017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나정엽 서장은 일선 세무서는 납세자와의 일차 대면기관으로서 국세행정에 대한
첫 인상을 심어 주는 곳인 만큼 납세자가 어려움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업자와 기업이 활력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이자 "자기 몫의 세금은 어떤 경우에도 제대로 내야한다"는
국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실납세 의지와 세정에 대한 지지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면서,
성실납세하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성실납세지원기관'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함은 물론 공평세정에 대한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세무서가 '실질적인 문제해결 창구'가 되어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고 이를 세정에 즉각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세정의(租稅正義) 구현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성실신고 궤도에서 이탈하여 세법질서를 훼손하는 지능적 탈세행위, 고의적 체납 등은
세정역량을 집중하여 엄정대처하는 등 법과 원칙에 의한 세정운영으로
성실납세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전주세무서 시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