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서장 채중석)는 2월 5일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회장 유재근)를 방문하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채중석 북전주세무서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제도의 취지와 신청방법 등을 설명하고,
두리누리 사회보험료와 건강보험료 경감 혜택 등도 소개했다.
채중석 북전주세무서장은 “가계소득 증대는 소비증가와 소상공인의 매출증가로 연결될 것”이라며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전주세무서는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과 관련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유재근 전북법무사회 회장은 “최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에게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를 널리 알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