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서장 채중석)는 4월 5일(목) 김정수 강사를 초청하여 '4대 폭력 예방 교육' 을 실시하였습니다.
최근 '미투(Me too)'운동으로 성희롱·성폭력 문제가 이슈가 됨에 따라 공직자로서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성차별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및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정수 강사는 '더불어 살아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강의하며 "성희롱은 육체적 언어적시각적 행위,
그밖에 사회통념상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언어나 행동들이며, 같은 말이나 행동도 생각의
차이에 의해 다르게 느낄 수 있으므로 동료 간 서로 존중하고 조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전주세무서는 앞으로도 개인의 인격이 존중되고 차별없이 상호신뢰하며 어우러져 일할 수 있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