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서장 채중석)는 지난 6월 1일 영세납세자들을 대상으로 세정지원 활동에 참여할
제8기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회계)사' 11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개인사업자와 영세중소법인,
사회적 경제기업, 장애인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지원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특히 일반상담이나 신고도움, 권리구제와 관련된 무료세무자문은 물론 창업자·폐업자 멘토링,
현장상담실 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세청은 홈택스를 이용해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없이 간편하게 영세납세지원단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도 개선했으며, 각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로 방문하거나 우편신청도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북전주세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영세납세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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