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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6.06.17.
  • 조회수97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정용대)17일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부터 세무서로 확대 운영되는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안정적인 출범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하였다.


대전청은 지난 3월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채용하여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622명을 추가 채용하여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을 관내 17개 세무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세 체납관리단의 그간의 경과와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7월 확대 운영에 대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였다.


일선 세무서(대전천안논산)의 체납관리단 준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서별 특성에 맞는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체납관리단이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할 것을 다짐하였다.


아울러 체납관리단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정보보안과 안전관리 대책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하였다.


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은 관서장이 책임감을 가지고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체납관리단 직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관서장과 관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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