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양세무서(서장 강승윤)는 2018. 11. 07. (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과 업무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안양세무서 강승윤 세무서장, 이기연 법인세과장, 김국현 업무지원팀장을 비롯해 한림대
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 김기현 행정부원장, 이용범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고 동안양세무서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강좌 및 한림대성심병원 교직원 세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강승윤 세무서장은 "이번 협약이 150여 명의 동안양세무서 직원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 안양 지역 유일한 상급 종합병원인 한림대성심병원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유경호 병원장 또한 "안양지역의 세무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동안양세무서 임직원의 건강증진 및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은 지역 주민 맞춤형 의료서비스 확대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의학신문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