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희 국세청장은 9.11.(화) 서울 동대문 패션타운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탐방하고 상인 대표들과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제일평화시장(자영업자·소상공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청년 창업자)
○이번 간담회는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세정지원 방안 등을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한승희 국세청장은 영세자영업자의 체납처분유예 등 ?생계형 고충민원?을 적극 해소하고 납기연장·세무검증 배제 등 경영애로 자영업자에 대한 세정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하였음.
□또한, 국세청은 이번 3분기 ?세무지원 소통주간(9.10.~9.14.)?에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세금고충을 듣기 위해 본청·지방청(6개)·세무서(125개)가 전국 동시에 ‘세정지원 간담회’를 실시하고,
○전국 세무서에서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회계)사가 참여하는 무료 세무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영세납세자의 세금문제 해결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전국 무료 세무상담창구 641개 개설?운영, 나눔세무(회계)사 736명 참여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공감소통을 통하여 ‘국민 중심의 세정운영’이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