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세무서(서장 남해찬)는 2016년 9월 8일(수)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량진동에 위치한 서울성로원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서울성로원 아기집은 가정의 역할을 대신하여 도움이 필요한 0세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을 보호, 양육하는 아동양육시설이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작세무서(서장 남해찬)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