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5월 18일(목)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SNS기자(30명)와 어린이기자(20명)로 구성된「2017 국세청 세우리* 기자단」을 발족하고 방송인 조우종(전 KBS 아나운서)을 ‘기자단 멘토’로 위촉하였음.
* 세우리:세금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세우리 기자단은 페이스북·블로그·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SNS)과 어린이 세금 신문 등을 통해 국세청의 주요 정책과 세금이야기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알리는 ‘쌍방향 소통의 연결고리’가 될 예정이며
-멘토로 위촉된 방송인 조우종은 활발한 누리소통망 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살려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아낌없는 조언으로 기자단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국세청 세우리 기자단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전파하여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의 국세행정 이해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임.
○ 국세청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