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세무서 조세희 서장과 윤영복 명예서장께서 2017년 5월 25일(목) 종합소득세 신고등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신고창구에 방문하였습니다.
조세희 서장님과 윤영복 명예서장님은 종합소득세 신고창구, 근로‧자녀장려금창구, 개인납세1과 및
개인납세2과를 차례로 방문하여 직원 및 납세자들로부터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최대한 납세편의를
높이도록 개선할 것을 약속하고, 신고안내등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구로세무서는 종합소득세 신고 편의 제고를 위해 1층에 종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하고,
별관 2층에는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전담 창구를 마련하여 납세자가 성실신고를 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고 및 신청을 앞두고 30여 명의 신고 도우미 인력을 동원해서 납세자들을 돕고 있으며,
2인용 책상을 많이 배치하고 신고업무에 좀 더 집중해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