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세무서는 지난 10월 19일에 민방위의 날을 맞아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달 12일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확인 됨에 따라 전국적 지진 상황을 가정한 지진 대피 훈련도 함께 실시하였습니다.
훈련은 오후 2시부터 시작하여 지진훈련경보가 발령되자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보호하고, 3분 뒤 지진훈련 경보가 끝나 훈련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계단을 이용해 건물 밖으로 빠져나와 대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