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세무서(서장 김갑식)는 3월 3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 7명, 세정협조자 3명, 유공공무원 1명이 수상을 하였고, 많은 도움을 준 세정협조자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유라의료재단온누리병원 이필순 이사장을 명예서장으로, 뉴욕NYU치과의원 윤여은 원장을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하여 하루 동안 세무서의 업무를 체험하며 직접 민원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모범납세자로서 서울미래정형외과의원 최지욱 원장에게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토루피엔에프 이미란 대표에게 국세청장표창을, 척척마취통증의학과 박성근 원장, (주)싸이랩코리아 이충형 대표이사, 대한과학 함종현 대표에게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건우산업공사 최종건 대표, 강신산업(주) 박창순 대표이사에게 성북세무서장표창을 각각 수여하였습니다.
세정협조자로서 예설세무회계사무소 최상준 세무사에게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새빛세무컨설팅 최미영 세무사, 세영세무회계사무소 김숙영 세무사에게 성북세무서장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또한 성북세무서에 많은 도움을 준 세정협조자 우신향병원 김형섭 이사장, (주)거산 엄재룡 대표에게 성북세무서 직원일동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